2008년 06월 02일
너무나 답답하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836813
중요한건 글 내용에서 우러나오는 사람사는 깊은정따위가 아니다.
그렇다면 과잉진압에 시선을 맞춰야 하나?
빌어먹을정도로 어긋나버린 현세태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
그저 지켜만 보고 모니터 뒤에 숨어서 키보드만 깔짝대는 내가 무능해 보인다.
하지만 그렇다고 당장 나가자 라는 것도 아닌 모순이 한심하다.
도데체 이나라는 어디로 가게 되는거지?
어디가 틀리고 어디가 옳냐고 따지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진척되어버린거 같다.
그들은 잘못된것을 고치기 위해? 살기위해서?
이유가 어찌되었든 그들은 옳다고 생각하는것을 위해 투쟁해왔다.
나의 신념에서 그들의 어디가 잘못되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렇기에 용감하게 앞에 나서서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그들이 그런 처사를 받는건 너무나도 억울하다고 생각한다.
아니 뭣이 틀리고 뭣이 옳든 그들이 받는 대우는 부당하다.
아직 앳된기가 남은 어린애들이다. 이건 사회 통속적으로도 옳지 못하다.
대놓고 국민의 입을 봉하고 눈을 가리고 귀를 틀어막는 세상.
5공으로의 귀환? 어느것이든 이제는 상관없다.
분명 우리가 사는 지금 대한민국은
틀렸다.
중요한건 글 내용에서 우러나오는 사람사는 깊은정따위가 아니다.
그렇다면 과잉진압에 시선을 맞춰야 하나?
빌어먹을정도로 어긋나버린 현세태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
그저 지켜만 보고 모니터 뒤에 숨어서 키보드만 깔짝대는 내가 무능해 보인다.
하지만 그렇다고 당장 나가자 라는 것도 아닌 모순이 한심하다.
도데체 이나라는 어디로 가게 되는거지?
어디가 틀리고 어디가 옳냐고 따지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진척되어버린거 같다.
그들은 잘못된것을 고치기 위해? 살기위해서?
이유가 어찌되었든 그들은 옳다고 생각하는것을 위해 투쟁해왔다.
나의 신념에서 그들의 어디가 잘못되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렇기에 용감하게 앞에 나서서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그들이 그런 처사를 받는건 너무나도 억울하다고 생각한다.
아니 뭣이 틀리고 뭣이 옳든 그들이 받는 대우는 부당하다.
아직 앳된기가 남은 어린애들이다. 이건 사회 통속적으로도 옳지 못하다.
대놓고 국민의 입을 봉하고 눈을 가리고 귀를 틀어막는 세상.
5공으로의 귀환? 어느것이든 이제는 상관없다.
분명 우리가 사는 지금 대한민국은
틀렸다.
# by | 2008/06/02 00:50 | 트랙백 | 덧글(0)



